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공정기술 부트캠프 관련해 고민이 있습니다.
1. 첫 번째는 공정기술+설비엔지니어 가 합쳐진 과정으로 장비셋업~task일정수립 PDC분석으로 에러 분석 및 재발방지계획 WAFER LOSS로 인한 문제 해결 등의 커리큘럼으로 되어있고 2. 두 번째는 증착공정 엔지니어 과정으로 WAFER defect 원인 해결, 증착 레시피 개선, raw데이터로 인한 데이터 분석 등이 있습니다. 저는 학부연구생으로 홛동하며 ald를 다뤄본 경험이 있는데,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하는 상황에서 1번 과정을 통해 현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게 좋을지 , 2번 과정을 통해 자소서를 더 구체화시킬 지 고민입니다.
2025.12.18
답변 7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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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일관성을 가져가려면 2번 추천해요 1번보단 2번이 공기한테 도움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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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연구생 ald경험이 있으시더라도 2번이 공정기술 직무에는 더욱 핏합니다. 1번은 장비관련 설비쪽이 더욱 가깝구요 ㅎ 저라면 2번을 선택할 것 같아요 ㅎ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조언 답변에 앞서 채택한번 미리 부탁드립니다! 이미 학부연구생으로 ALD를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지금 단계에서는 넓히는 선택이 더 전략적이라고 봅니다. 공정기술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단일 공정 숙련도보다 “장비–공정–데이터–양산 이슈를 한 흐름으로 이해한다”는 인상이 훨씬 중요합니다. 1번 과정은 장비 셋업, 일정 관리, PDC 기반 이상 분석, 웨이퍼 로스 대응까지 포함돼 있어 실제 현업 공정기술·설비 엔지니어의 사고방식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면접에서 ‘연구 경험을 양산 환경으로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강한 근거가 됩니다. 2번 과정은 전공 적합도와 전문성을 더 날카롭게 만들 수 있지만, 이미 ALD 경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차별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이해의 폭을 넓혀 현업 언어로 말할 수 있게 해주는 1번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설득력 있는 선택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1번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다만 교육도 중요하지만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어필이 되기 때문에 이보다 더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경험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물의 정도를 보고 수준을 알 수 있으며, 수상까지 한다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이 되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학교
지원자님 고민 포인트가 딱 공정기술 준비생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이라서, 질문 자체가 이미 방향은 잘 잡고 계신 상태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정기술 직무 지원”을 기준으로 봤을 때는 1번을 기본으로, 다만 지원자님 상황에서는 2번의 강점도 절대 버릴 필요가 없다가 제 판단입니다!! 지원자님은 이미 학부연구생으로 ALD를 다뤄보신 경험이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이건 공정기술 지원자 중에서도 분명히 차별점이 됩니다. 그래서 굳이 또 한 번 “증착 레시피 개선·defect 원인 분석”을 그대로 반복해서 쌓는다면, 자소서는 더 구체화될 수는 있어도 새로운 면을 추가하기보다는 기존 경험을 두껍게 만드는 방향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커요. 물론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리스크 대비 효율을 따지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반면에 1번 과정은 공정기술 직무에서 현업이 실제로 굴러가는 구조를 이해하는 데 굉장히 직접적입니다. 장비 셋업부터 task 일정 수립, PDC 기반 에러 분석, wafer loss 문제 해결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삼성전자 공정기술 JD에 그대로 들어있는 키워드들이에요. 특히 “에러 발생 → 데이터 확인 → 원인 가설 → 재발 방지” 이 흐름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봤다는 점은 면접에서 굉장히 강력하게 작용합니다~! 현업에서는 특정 공정 하나를 잘 아는 것보다, 여러 부서(설비·공정·품질)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를 이해하는 신입을 훨씬 선호하거든요. 자소서 관점에서도 1번이 더 유리한 부분이 있어요. 지원자님은 이미 ALD 경험이라는 “공정 전문성”을 하나 가지고 있으니, 여기에 1번 과정에서 배운 FAB 운영 관점, 장비-공정 연계,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을 얹으면 “공정 하나만 아는 학생”이 아니라 “현장 투입을 이해하는 공정기술 지원자”로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조합이 실제 합격자들 자소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형태예요. 정리해보면, 지원자님처럼 ALD 경험이 이미 있는 상황에서는 2번을 선택해 깊이를 더하는 것보다, 1번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쪽이 전체적인 경쟁력을 더 크게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후에 자소서를 쓸 때는 “ALD 연구 경험 → 공정 안정성/defect 관점 → FAB 전체 문제 해결로 관심 확장” 이런 식으로 두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시면 정말 좋고요~! 마지막으로 멘탈적인 부분에서 하나만 말씀드리면,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냥 ‘아무거나 스펙 쌓자’가 아니라 직무 관점에서 고민하고 계시잖아요~ 이 정도 고민 깊이면 방향만 유지하셔도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1번 과정을 더 추천 드립니다. 현업 관점에서 더 임펙트가 있네요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학부연구생으로 ALD경험이 있다면 1번 과정이 더 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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